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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GD도 용감한 형제도 아닌' 3년 연속 저작권 1위인 이 남자

by 몰라도되@@@ 2021. 7. 26.

스타 작곡가들의 저작권료는 얼마일까? 많은 작곡가들이 히트곡을 꿈꾸고 있습니다. 최근 브레이브걸스의 인기에 힘입어 용감한 형제의 저작권료도 궁금하신 분들이 많은데요. 그만큼 대중들의 관심을 받는 만큼 곡을 만든 작곡가의 저작권료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벚꽃 연금'이라고 불리는 '벚꽃 엔딩'을 만든 장범준도 매년 약 10억원의 수익을 얻고 있습니다. 이렇게 히트곡을 하나만 만들어도 70년 동안 저작권료를 받을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작년 우리나라에서 음악 저작권료를 가장 많이 받은 사람은 누구인지 알아보겠습니다.

 

 

  국내 저작권료 수입 1위는 그룹 방탄소년단의 히트곡을 쓴 작곡가인 피독(본명 강효원)입니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소속 프로듀서인 피독은 방탄소년단의 'Fake love' ,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봄날', 'Life goes on' , 'on' 등 다수의 히트곡을 작사 및 작곡하였습니다. 특히 '작은 것들을 위한 시'의 경우 지난해 국내 음악 가운데 가장 많은 스트리밍 횟수를 기록하며 저작권 대상 '송 오브 더 이어'(올해의 노래)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피독의 저작권료는 현재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는데요. 한국음악저작권협에서 개인 정보 보호 차원에서 수상자의 저작권료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음악 관계자들의 말에 따르면 현재 방탄소년단이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으며, 3년 연속 저작권료 1위를 유지하고 있어 매년 수십억 원에 달하는 저작권료를 받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조영수 작곡가의 경우 2007 ~ 2011년 간 5년 연속 저작권료를 많이 받았던 작곡가 인데요. 한 인터뷰에 따르면 저작권료를 가장 많이 받은 해에 한 달 저작권료만 수억 원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SG 워너비의 역주행에 힘입어 2021년에도 많은 저작권료를 받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장 비싼 차를 타고 다니는 용감한 형제의 저작권료는 얼마일까요? 최근 '치맛바람' , '롤린', '운전만해'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활동 중인 브레이브걸스 활동으로 인해 용감한 형제의 저작권료도 엄청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용감한 형제의 경우 적게 받는 해는 10억, 많이 받는 해는 20억이 넘어 갈 정도로 많은 저작권료를 받든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발표된 뉴스에 따르면, 용감한 형제가 '롤린' 에 대한 작사, 작곡에 대한 모든 권리를 음악 저작권 거래 플랫폼 '뮤직카우'에 넘긴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가요계 관계자 말에 따르면, 브레이브 걸스 활동을 한번이라도 더 시키기 위해 '롤린'의 권리를 포기하면서까지 브레이브 걸스의 활동을 지지하기 위해 '롤린'의 권리를 넘긴 것으로 짐작됩니다. 
 아이돌이 데뷔하기 위해서는 약 10억 원이 넘는 돈이 들어가는 만큼 '롤린' 곡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고 그 수익에 대한 금액을 브레이브 걸스에 투자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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